대한민국해양연맹의 홍보지인 새바다신문이 금번 6월부터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재 해양연맹의 홈페이지 개선 및 보완작업 중에 있다.


   새바다신문은 지난 2012년 12월 창간호를 5,000부 발행후 현재는 1만부로 확대 발행중에 있는데 해양연맹 홈페이지 접속자 수가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해양연맹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발행으로도 충분한 대외홍보와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보고 온라인으로  전환토록하였다.


    해양연맹 홈페이지 접속자 수는 지난 2011년 이전까지 년간 7~8천여건에 불과했으나 2012년에는 48,000여건, 2013년도에는 55,000여건으로 급증했으며 2014년도는 전반기에만 25,000여건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고 매월 평균 접속자 수도 4,400여건을 상회하고 있다.


    이와관련 해양연맹은 2012년도 해양연맹이 거국적으로 전개한 “해양수산부부활운동” 참여와 함께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한 “해양아카데미 과정” 개설. “해양환경정화활동전개” 및 “한민족 미래를 찾아서” 프로젝트 추진 등, 해양연맹의 목적사업 확대에 따른 국민적 관심도가 증대했다고 분석중이며 「새바다신문」도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전환시 기존 구독자들을 홈페이지로 유도할 수 있다고 보고 예산절감효과와 함께 접속자 수도 더욱 큰 폭의 증대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해양연맹측은 홈페이지 개선보완 작업이 끝나는 후반기부터는 대학생기자단의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별도의 대학생이 운영하는 「블로거」개설을 검토중인데 이를 통해 미래 우리 사회의 주역인 대학생들과 긴밀한 연대를 가지며 “해양사상고취활동”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