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해교전전사상자후원회(대표:유삼남, 박진)에서는 6월29일 해군호텔에서 제2연평해전 전사상자후원의 밤을 개최하였다.

이자리에는 유족대표와 120여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희생된 고인들과 부상자들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하고 앞으로 본격적인 후원활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하였다.

후원금은 대한해운 이진방회장의 일천만원을 비롯하여 다수독지가들이 직접 후원금을 내거나 약정을 한바있는데 후원회에서는 이 후원금을 취합하여 본격적인 후원사업을 벌일계획이다.

이날 우선 모금된 일부 후원금을 유족대표에게 전달하는 행사도 있었다.

사진은 후원회 광경및 후원금 전달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