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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해양연맹은 최윤희 전 합참의장과 박찬현 전 해경 중부청장을 해양연맹 부총재로 임명했다.
 
해양연맹은 10월23일 해양연맹 사무국에서 부총재 임명식을 거행했다.
 
최윤희 부총재(사진 왼쪽)는 해군참모총장, 합참의장 등 군내 주요 요직을 거쳤으며, 박찬현 부총재(사진 오른쪽)는 해경교육원장, 중부지방해경청장 등을 역임한 해양안보·안전 분야 전문가다.  

이날 임명식에서 김현겸 해양연맹 총재는 축사를 통해 “오랜 기간 군과 해경에서 국가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해양연맹에 모시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 해양연맹은 국민들의 해양사상 고취와 친해양문화 활성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희 부총재는 “그동안 군에서 경험한 식견들을 해양연맹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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