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민국해양연맹 김현겸 총재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한일 협력> 주제로 5.19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열린 세토포럼(서울토쿄) 에  우리나경제인을 대표해서   한일 경제사회의 새 단계에서 생활향상 협력을 위한  7개 과제를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우수인재의 교류 활성화, 대폐업시대의 협력 강화, 상업차량의  자유통행 허용, 출입국 절차의 간소화, 한국일본 테마공원 설치, 크루즈 공동운항, 남북물류활성화 협조를 제안하여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본인이 회장으로 경영 중인 종합물류기업  팬스타 그룹 내 경영기획실을 통하여 착실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