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안 이사께서 1997, 2002, 2007, 2012년에 이어 5선에 성공함으로서 2022년까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해양연맹의 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해양력 발전은 물론 해양연맹에도

큰 역할이 기대됩니다.

 

대륙붕한계위원회(CLCS:CommissionontheLimitsoftheContinentalShelf)

배타적경제수역(EEZ) 200해리를 넘는 대륙붕의 한계를 심사한 후 권고하는 유엔 산하 기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15/0200000000AKR20170615061300014.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