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연맹, 정기총회 및 해양수산장관 초청 신년간담회 개최


()대한민국해양연맹(총재 오건돈)은 오는 22(화) 10:30시부터 서울 뉴국제호(중구 소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어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을 초청하여 신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해양연맹은 국민의 진취적인 해양사상을 고취하고 국가의 해양력 증강을 지원하여 해양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지난 1996. 1122일에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깊은 해로서 그 어느 때보다 해양관련 NGO 단체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금년도에도 바다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년도 주요사업으로는 부산과 서울에서 해양아카데미 강좌 개설 독도 등 해양영토 교육·문화·홍보사업 전국순회바다 강연회와 바다사랑 음악회 KMI 등과 해양정책 포럼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대국민 해양교육, 해양홍보, 해양문화를 창달에 기여 할 예정이며,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한민족의 미래를 찾아서프로그램 장보고/이순신 포럼 컨셉 선박 경연대회등 해양기술과 해양관광을 접목한 해양축제를 개최할 계획 등을 정기총회에서 상정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연맹은 정기총회에 이어 김영석해양수산부장관을 초청하여 해양연맹 임직원들과 신년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해양연맹측은 올 한해에 더욱 적극적으로 국민들로 하여금 해양의 요성과 바다를 아끼는 마음을 다하여 활동할 계획을 설명하면서 해양연맹이 하는 일에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며,

 

아울러 김영석해양수산부장관이 주창한 21세기 해양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가는데 해양연맹이 해양수산 전문 대표단체로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