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기관(단체)장 초대해 행사 진행

최윤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장
[현대해양]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이하 한해총)가 오는 14일에 해운빌딩 7층에서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한해총은 지난 4월 29일 2022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대한민국해양연맹 최윤희 총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하며 사무국을 이전했다. 이에 기관(단체)장을 초대해 사무국 이전 개소식을 채최할 예정이다. 

최윤희 신임회장은 1954년 경기도 오산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대학교 행정대학원 외교안보학과,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국제정치과정,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외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해군사관학교장, 해군참모차장, 제29대 해군참모총장을 거쳐 제38대 합동참모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민국해양연맹 총재직을 맡고 있다.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한국해운협회를 비롯, 한국항만물류협회,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해양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 등 54개 해양 관련 단체 및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다음은 모바일 초대장 링크이다. https://www.moumoon.co.kr/invite/bed/mcard.php?seq=9392
행사 참석이 가능한 단체장은 오는 10일까지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출처 : 현대해양(http://www.hdh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