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해양연맹 총재는 621() 서울 마포구 위동항운 전기정

대표이사를 예방하고 해양연맹에서 추진하는 사회공익사업에 위동항운의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전기정 대표이사는 해양연맹이 주관하는 공익사업에 적극 지원해 주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방에는 박찬현 해양연맹 부총재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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