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총재는 414() KCTC 신태범 회장을 취임 인사차 예방했다. 신태범 회장은 우리나라 해운분야 상황을 설명하면서 해양강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해양연맹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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