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민국해양연맹은 지난 6일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총재에 최윤희 전 합참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최 신임 총재는 해사 31기생으로 해사 교장, 해군참모총장, 합참의장 등을 역임한 군 출신 인사다. 창군 이래 최초로 해군에서 합참의장에 발탁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기는 오는 2024년 3월까지이다.